최근 해외 SNS에서 간 배 밖으로 나온 도둑의 최후라며 다시 끌올돼서 난리 난 영상임 ㅋㅋ

- 손님들이랑 직원들 바글바글한 대낮 애플스토어 한복판에서 검은 후드 뒤집어쓴 남자가 진열대 앞에 대놓고 자리 잡음

- 바로 왼쪽 코앞에 덩치 산만한 보안요원이 버티고 서서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데도 아랑곳 없이 전시용 아이폰 보안 줄을 우격다짐으로 뜯어내는 패기 보여줌 ㄷㄷ

- 주변 손님들까지 어이없어서 폰 들고 실시간 직캠 찍는 와중에도 혼자 태연하게 아이폰 챙기더니 슬슬 문밖으로 도주 각을 잡음 ㅋㅋ

- 하지만 당연히 곱게 보내줄 리가 없음~~~ 야심 차게 도주 시도했다가 순식간에 제압당하며 통쾌한 실시간 참교육 엔딩 찍어버림 ㅋㅋㅋㅋ

영상 퍼지자마자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뼈 때리는 팩폭 쏟아지는 중 ㅋㅋ

- 무엇보다 '애플스토어 전시용 데모폰은 매장 밖으로 나가는 순간 원격으로 벽돌 걸리고 위치 추적까지 바로 뜨는데 저걸 왜 훔치냐'며 능지 처참하다는 조롱이 폭발함

- 반면 어둠의 유통 구조를 아는 네티즌들은 '어차피 통째로 안 쓰고 전문 장물 해체 작업장으로 넘겨서 액정이랑 카메라 부품 단위로 다 뜯어 판다'며 저런 막무가내 절도가 안 끊기는 이유를 짚어주기도 함 ㄷㄷ

보는 눈이 몇 개인데 보안요원 코앞에서 대놓고 털 생각을 한 건지 결국 전 세계 인터넷 박제까지 완벽하게 당해버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