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선 무조건 익명
글에 이름도 이메일도 계정 별명도 안 떠. 댓글은 그 글 안에서만 글쓴이랑 익명 번호로 구분되고, 다른 글로 가면 번호를 새로 받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익명이랑, 문제 생기면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기록. 둘 다 챙겨서 운영해.
글에 이름도 이메일도 계정 별명도 안 떠. 댓글은 그 글 안에서만 글쓴이랑 익명 번호로 구분되고, 다른 글로 가면 번호를 새로 받아.
계정이랑 작성 기록은 내 활동 확인, 중복 추천 방지, 신고 처리 때문에 내부에서만 연결돼 있어. 운영 권한 없는 사람한텐 절대 안 보여줘.
까는 건 되는데 혐오, 괴롭힘, 신상털기, 협박, 특정 팬덤 몰이는 안 돼. 걸리면 경고 → 글쓰기 제한 → 정지 순으로 간다.
기사 전문이나 남의 영상 파일을 통째로 올리지 마. 짧게 요약하고 원문 링크나 공식 임베드를 붙여줘. 권리자는 문의에서 해당 주소랑 근거를 보내면 삭제·차단 요청할 수 있어.
같은 글은 한 사람당 한 번만 신고할 수 있어. 중복은 합쳐서 보고, 원문이랑 앞뒤 맥락까지 직접 확인해. 신고 폭탄만으로 글이 내려가는 일은 없어.
협찬은 무조건 표시해. 광고주가 인기글 순위나 데이터 문구, 운영 판단에 손대는 건 절대 안 돼.
익명을 지키려고 글이나 댓글에서 바로 쪽지 거는 건 막아뒀어. 내가 직접 알려준 팔코드로만 요청이 오고, 수락·거절·차단·신고는 내가 고르면 돼.
포인트는 본인이랑 운영진만 봐. 공개 순위표, 현금화, 포인트 넘기기, 인기글 가산점, 자동 등급 승급 전부 없어. 실제로 올라간 글·댓글이랑 확인된 알려주기만 하루 한도 안에서 쌓이고, 지우거나 내려간 글의 포인트는 벌점 없이 그냥 다시 빠져.
중요한 운영 조치는 근거까지 같이 기록해. 여기 익명은 ‘운영진도 못 보는 완전 익명’은 아니야. 데이터·저작권·개인정보·제재 이의는 로그인하고 문의하기에서 접수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