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 있는 친오빠한테 방금 카톡 왔는데 진심 어이없음 오빠: 야 안 자지 나: 왜 또 뭐 시키려고 오빠: 물 한 컵만 떠다 주면 오천원 줌 나: 구라치지 마 선입금해 오빠: 입금했음 얼음도 띄워와라 입금 알림 뜨길래 신나서 갖다줬더니 저번에 빌린 돈 갚은 거란다 이미 마셔서 뺏어올 수도 없고 눈뜨고 코 베였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