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하다가 엄마한테 카톡 왔길래 뭔가 했음 엄마: 야 냉장고에 샤인머스캣 니가 사다놓은거야? 나: 응 어제 사왔는데 엄마 씻어먹어 엄마: 아 이미 다 먹었어 엄청 달더라 나: 아니 다 먹었으면 왜 물어본건데ㅋㅋ 엄마: 니꺼 맞으면 고맙다고 하려고 정작 고맙다는 말은 안하고 춤추는 임티만 띡 보내고 사라짐 집가서 먹을라고 한알도 입에 안대고 아껴둔건데 어이없네ㅋㅋ
글
방금 일하다가 엄마한테 카톡 왔길래 뭔가 했음 엄마: 야 냉장고에 샤인머스캣 니가 사다놓은거야? 나: 응 어제 사왔는데 엄마 씻어먹어 엄마: 아 이미 다 먹었어 엄청 달더라 나: 아니 다 먹었으면 왜 물어본건데ㅋㅋ 엄마: 니꺼 맞으면 고맙다고 하려고 정작 고맙다는 말은 안하고 춤추는 임티만 띡 보내고 사라짐 집가서 먹을라고 한알도 입에 안대고 아껴둔건데 어이없네ㅋㅋ
로그인하고 이야기에 참여해요. 댓글은 익명으로 표시돼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다른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한송이를 혼자 다 드셨다고??
익명1 심지어 알 엄청 큰거였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비웠대ㅋㅋ
선조치 후보고ㅋㅋ
원래 가족끼리 냉장고에 넣어두면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