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 다돌리고 침대위에 부어놓기만 햇는데 개서 넣기가 ㅈㄴ 귀찬아 걍 옷더미 옆에 찌그러져서 사흘째 자는중인데 아침마다 양말 짝찾다가 지각할거같음 집오면 밥도 안먹고 바로 뻗는데 어카냐 ㄹㅇ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겟다
잡담
건조기 다돌리고 침대위에 부어놓기만 햇는데 개서 넣기가 ㅈㄴ 귀찬아 걍 옷더미 옆에 찌그러져서 사흘째 자는중인데 아침마다 양말 짝찾다가 지각할거같음 집오면 밥도 안먹고 바로 뻗는데 어카냐 ㄹㅇ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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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른 빨래는 입을 때마다 거기서 발굴해서 입는 거임
내 방 사찰 멈춰
구겨진 건 어떡함??
나도 의자에 탑쌓아놧는데 의자 앉아본지 한달넘음;;
양말 짝 찾는 거 개공감.. 그러다 결국 짝짝이로 신고 나간 적 꽤 됨ㅋㅋㅋ
익명4 ㄹㅇㅋㅋ 의자는 원래 옷걸이 용도지
다이소 빨래바구니 특대형 하나 사서 거기다 던져놔라 침대는 살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