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아까 길에서 훈남한테 헌팅당할 뻔했다?익명 익명 · 1시간 전 · 조회 214길 가는데 훈남이 날 불러 세우더라혹시 번호 따이는 건가 싶어 멈췄다심장 터질 것 같아서 머리도 쓸어넘김장 본 대파 길바닥에 흘렸다고 주워줌♥ 추천 16💬 댓글 7+ 저장 0↗ 공유⧉ 링크 복사𝕏 X에 공유신고
대파 플러팅ㅋㅋ
머리 쓸어넘길 때 대파 냄새 풍겼을 듯
아니 거기서 머리는 왜 쓸어넘긴 건데??
아 진심 나엿으면 대파 버리고 도망갓음ㅜㅜ
익명4 요즘 대파값 비싸서 두 손으로 공손하게 받아 옴..
와중에 알뜰하네;;
그래도 길에서 주워준 거 보면 인성 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