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진짜 새벽에 당떨어져서 아껴둔 슈크림 붕어빵 다섯개 에프에 넣고 쇼츠 좀 보다가 갑자기 탄내 진동하길래 열어봤는데 무슨 제주도 현무암 다섯덩이가 누워있는거임 귀찮아서 온도안보고 어제 삼겹살구운 200도 그대로 15분을 돌려버린거같아서 일단 젓가락으로 찔러봤는데 깡소리나면서 튕겨나감 지금 환기한다고 창문다열고 부채질중인데 이거 걍 배갈라서 속만 파먹으면 어케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