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셀카 건져서 프사 바꿧더니 엄마한테 바로 카톡 옴 엄마: 너 카톡 사진에 있는 애 누구야 나: 나지 누구야 오늘 화장 잘 먹어서 찍엇어ㅋㅋ 엄마: 턱을 얼마나 깎아놧길래 엄마가 딸을 못 알아보냐 나: 보정 조금밖에 안 햇어 각도 빨이야ㅠ 엄마: 니 핸드폰 얼굴인식도 그거 보고 안 열어주겟다 아니 친엄마 맞냐고ㅋㅋㅋ 점심 먹다가 팩폭 맞고 지금 프사 내릴까 고민 중이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