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맨 아래 서랍이 야채칸인데 거기 넣으면 눈에 안 보여서 백퍼 썩혀 버리게 됨 나도 상추랑 양파 넣어두고 까먹어서 몇 번 날린 뒤로 아예 위치를 바꿨음 서랍칸엔 안 상하는 맥주나 탄산수만 채우고 식재료는 눈높이 선반 맨 앞에 둠 문 열 때마다 강제로 눈 마주치니까 버릴 일 없어서 난 이제 무조건 이케 함
잡담정보·팁
원래 맨 아래 서랍이 야채칸인데 거기 넣으면 눈에 안 보여서 백퍼 썩혀 버리게 됨 나도 상추랑 양파 넣어두고 까먹어서 몇 번 날린 뒤로 아예 위치를 바꿨음 서랍칸엔 안 상하는 맥주나 탄산수만 채우고 식재료는 눈높이 선반 맨 앞에 둠 문 열 때마다 강제로 눈 마주치니까 버릴 일 없어서 난 이제 무조건 이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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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발상의 전환
아 내 냉장고 서랍에 한 달 된 양배추 잇는 거 방금 생각남;;
헐 진짜 천재 아님?? 오늘 퇴근하고 집 가서 바로 자리 바꾼다!!
자취방 서랍칸은 원래 액체괴물 연성하는 곳임
익명4 아 표현 개웃기네ㅋㅋㅋ 검은 봉지째로 미라 된 적 한두 번이 아님
난 문짝 소스칸에 넣어둬도 까먹더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