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뭐 홀린 듯이 넷플 켜서 파묘 틀었거든 화림이 얼굴에 시커멓게 칠하고 북소리 맞춰서 뛰는데 이어폰 뚫고 소름 쫙 돋음!! 한복에 컨버스 신은 것까지 왜 이렇게 힙하고 멋있냐고ㅋㅋㅋ 방울 흔들면서 눈 돌아갈 때 나도 모르게 지하철 손잡이 꽉 쥐었다 진심 신들린 거 아님??
글드라마·영화
아침부터 뭐 홀린 듯이 넷플 켜서 파묘 틀었거든 화림이 얼굴에 시커멓게 칠하고 북소리 맞춰서 뛰는데 이어폰 뚫고 소름 쫙 돋음!! 한복에 컨버스 신은 것까지 왜 이렇게 힙하고 멋있냐고ㅋㅋㅋ 방울 흔들면서 눈 돌아갈 때 나도 모르게 지하철 손잡이 꽉 쥐었다 진심 신들린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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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씬이 찐이지
난 옆에서 이도현 경문 외울때 목소리 땜에 기절할뻔햇음ㅋㅋㅋ
극장 사운드로 들었어야 하는데 북소리가 심장 때림
맞아 컨버스 보자마자 바로 치였지!! 무당이 저렇게 힙해도 되냐고!!
익명3 극장에서도 두 번 봤는데 노캔 켜고 보니까 또 짜릿해ㅋㅋ
후반부보다 전반부 대살굿이 훨씬 재밌었음..
아침 댓바람부터 오컬트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