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침에 국 끓이려고 어제 콩나물 하나 장바구니에 담아뒀거든 육천원쯤 하길래 요즘 물가 비싸네 생각만 하고 중량 안 본 채로 결제함ㅎㅎ 방금 현관문 열었는데 식당에서나 쓰는 4kg짜리 대용량 박스가 문 막고 있음 혼자 사는데 숫자도 안 읽고 결제 누른 내 능지 진짜 레전드다ㅋㅋㅠ 냉장고에 반도 안 들어가는데 오늘부터 삼시세끼 콩나물만 씹게 생김..
글유머
하.. 아침에 국 끓이려고 어제 콩나물 하나 장바구니에 담아뒀거든 육천원쯤 하길래 요즘 물가 비싸네 생각만 하고 중량 안 본 채로 결제함ㅎㅎ 방금 현관문 열었는데 식당에서나 쓰는 4kg짜리 대용량 박스가 문 막고 있음 혼자 사는데 숫자도 안 읽고 결제 누른 내 능지 진짜 레전드다ㅋㅋㅠ 냉장고에 반도 안 들어가는데 오늘부터 삼시세끼 콩나물만 씹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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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4키로ㅋㅋ
큰 냄비에 다 삶아서 무침 하면 숨 죽어서 생각보다 금방 줄어듦
아니 육천원인데 중량 확인도 안 했다고?? 당장 대패삼겹살 사와라!!
나도 옛날에 대파 한단 시킨다는거 한박스 시켜봣음ㅜ 박스 크기부터 숨막힘;;
강제 채식행
익명3 ㄹㅇ 콩불 해먹으면 생각보다 금방 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