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 나서려는데 안방에 있는 아빠한테 카톡 옴 아빠: 오늘 아침 바람 되게 차다 따뜻하게 입어라 나: 오 웬일로 아침부터 스윗해 감동인데 아빠: 아니 내 방 창문 좀 닫고 나가라는 뜻이야 나: 거기서 팔만 뻗으면 바로 닫히잖아ㅋㅋ 아빠: 빅스비 불렀는데 못 알아듣는다 잠깐이라도 부녀지간 훈훈한 줄 알았던 내 감성 돌려내라 진짜ㅋㅋㅋ
글유머
방금 집 나서려는데 안방에 있는 아빠한테 카톡 옴 아빠: 오늘 아침 바람 되게 차다 따뜻하게 입어라 나: 오 웬일로 아침부터 스윗해 감동인데 아빠: 아니 내 방 창문 좀 닫고 나가라는 뜻이야 나: 거기서 팔만 뻗으면 바로 닫히잖아ㅋㅋ 아빠: 빅스비 불렀는데 못 알아듣는다 잠깐이라도 부녀지간 훈훈한 줄 알았던 내 감성 돌려내라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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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가 창문을 어케 닫아ㅋㅋㅋ
익명1 혹시나 해서 불러봤다는데 어이없어 진짜
원래 아빠들 저런 거 시킬 때만 말투 다정해짐
개웃기네ㅋㅋㅋ
아니 스마트홈도 아닌데 빅스비를 왜 불러??
울아빠 보는줄 알앗음;; 거실 불 꺼달라고 보이스톡 걸더라;;
아빠 캐릭터 미쳤다!! 결국 닫아주고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