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유머가을 타는지 방금 진지하게 고백할 뻔했다?익명 익명 · 1시간 전 · 조회 129밤공기가 너무 좋아서 동네 산책하다가오늘 고백하면 무조건 통할 느낌이라서심호흡 크게 하고 비장하게 카톡 켰는데보낼 데가 엄마랑 알림톡밖에 없었음♥ 추천 7💬 댓글 5+ 저장 2↗ 공유⧉ 링크 복사𝕏 X에 공유신고
엄마한테 해라
진심 고백 성공기인 줄 알고 주먹 쥐고 들어왔는데 개허무하네ㅋㅋㅋ
익명1 이 시간에 그랫다간 호적에서 파임
그래도 알림톡은 칼답해주지 않냐??
누가 내 휴대폰 훔쳐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