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려고 씻고 옷까지 다 갈아입었는데 친구한테 '미안 오늘 몸살 기운 있어서 다음에 보자' 카톡 오면 겉으론 걱정해주면서 속으론 쾌재 부르는 거 국룰 아니냐고 ㅋㅋㅋㅋ

집에서 배달 시켜놓고 고잉세븐틴 돈트라이 편 틀어놓으면 그게 바로 지상낙원이지 ㅋㅋ 다들 이번 주말 약속 있어 아니면 집콕 예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