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시간에 업무 소홀히 한 것도 아니고 퇴근 후 개인 인스타에 가방이나 일상 사진 올렸다고 학부모 민원이 들어왔다는 뉴스 보니까 숨 막히네.
직업이 교사나 공무원이어도 퇴근 후에는 평범한 개인인데 사생활 검열까지 하는 문화는 진짜 사라져야 할 듯.
근무 시간에 업무 소홀히 한 것도 아니고 퇴근 후 개인 인스타에 가방이나 일상 사진 올렸다고 학부모 민원이 들어왔다는 뉴스 보니까 숨 막히네.
직업이 교사나 공무원이어도 퇴근 후에는 평범한 개인인데 사생활 검열까지 하는 문화는 진짜 사라져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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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월급 모아서 산 걸 개인 계정에 올리든 말든 왜 남의 사생활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지 이해 불가임
이래서 직장인이나 선생님들이 카톡 프사도 다 내리고 비공개 계정만 쓰게 되는 거지 ㅠㅠ
맞아 아이들 잘 돌보고 교육 잘하는 본업으로만 평가해야지 사생활 간섭은 선 넘었어
서로 적당한 경계와 존중을 지키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무고성 민원은 기관 차원에서 단호하게 걸러줘야 현장 선생님들도 버티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