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가서 카라멜+어니언 반반 팝콘 라지 사이즈 시켜놓고 자리에 앉으면, 광고랑 예고편 나오는 15분 동안 이미 절반 이상 순삭하게 되지 않아? ㅋㅋㅋ
정작 본 영화 시작하고 조용한 장면 나오면 바스락거리는 소리 눈치 보여서 못 먹다가 불 켜지면 바닥에 좁쌀만 한 부스러기만 남아있음 ㅋㅋ 다들 극장 간식 뭐 시켜 먹는 편이야?
극장 가서 카라멜+어니언 반반 팝콘 라지 사이즈 시켜놓고 자리에 앉으면, 광고랑 예고편 나오는 15분 동안 이미 절반 이상 순삭하게 되지 않아? ㅋㅋㅋ
정작 본 영화 시작하고 조용한 장면 나오면 바스락거리는 소리 눈치 보여서 못 먹다가 불 켜지면 바닥에 좁쌀만 한 부스러기만 남아있음 ㅋㅋ 다들 극장 간식 뭐 시켜 먹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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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나올 때가 팝콘 제일 따뜻하고 바삭할 때라 그때 다 먹는 게 맞음 ㅋㅋㅋㅋ
나는 소리 안 나는 버터구이 오징어랑 나쵸 치즈소스 조합으로 시켜서 영화 중반까지 야금야금 먹어!
오 버터구이 오징어는 씹을 때 조용해서 스릴러나 조용한 드라마 영화 볼 때 진짜 딱이겠다
카라멜 팝콘 밑바닥에 코팅 진하게 뭉쳐있는 덩어리 골라 먹는 재미가 최고지 ㅋㅋ
주말에 영화 보러 갈 건데 벌써 극장 로비 버터 냄새 맡은 기분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