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후배가 일도 잘하고 성과도 좋아서 먼저 승진하는 거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싶은데, 막상 현실에서 겪으면 기분이 꽤 묘할 것 같다는 글 보니까 생각 많아지네.

1. 내 일처럼 축하해 주고 든든한 우군으로 지낸다 2. 겉으론 축하해 주지만 속으론 현타 와서 이직 준비 각을 잰다

다들 만약 실제로 겪게 된다면 어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