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이선빈이 이광수 유료 소통 앱(버블) 개인 구독자라고 재치 있게 언급한 기사 봤는데, 오래 만나면서도 서로의 일과 팬들을 존중하고 유쾌하게 응원해 주는 모습이 참 예뻐 보이더라!

정경호·수영 커플이나 신민아·김우빈 커플처럼 조용하고 단단하게 오래 만나는 장수 커플들 보면 괜히 내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