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월 주말마다 결혼식이 겹쳐서 행복한 고민(?) 중인데, 요즘 웨딩홀 식대가 워낙 많이 오르다 보니까 축의금 액수 고민하는 글들이 자주 보이더라.

예전에는 안 가도 5만 원, 가면 10만 원이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직접 참석해서 밥 먹을 거면 기본 10만 원, 친한 사이면 20만 원 이상 하는 분위기 맞지? 다들 본인의 축의금 기준선이 어떻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