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원의 행복' 감성 그대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각자 알뜰살뜰하게 먹고 즐기는 건데, 멤버들 성격이 그대로 보여서 보는 내내 엄마 미소 지어지네 ㅋㅋㅋ

자극적인 미션 없이도 멤버들끼리 상황극 하고 밥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 분량 뽑아내는 게 진짜 예능 치트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