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원의 행복' 감성 그대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각자 알뜰살뜰하게 먹고 즐기는 건데, 멤버들 성격이 그대로 보여서 보는 내내 엄마 미소 지어지네 ㅋㅋㅋ
자극적인 미션 없이도 멤버들끼리 상황극 하고 밥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 분량 뽑아내는 게 진짜 예능 치트키인 듯!
예전에 '만원의 행복' 감성 그대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각자 알뜰살뜰하게 먹고 즐기는 건데, 멤버들 성격이 그대로 보여서 보는 내내 엄마 미소 지어지네 ㅋㅋㅋ
자극적인 미션 없이도 멤버들끼리 상황극 하고 밥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 분량 뽑아내는 게 진짜 예능 치트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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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만원의 행복 자막 폰트랑 감성까지 디테일하게 살린 제작진 센스 미쳤음 ㅋㅋㅋ
한정된 예산 안에서 어떻게든 맛있는 거 먹으려고 머리 굴리는 게 너무 인간적이고 귀여워 ㅋㅋ
맞아 1편이랑 2편 이어서 틀어놓으면 밥 먹을 때 외롭지 않고 반찬이 따로 필요 없음!
고잉 세븐틴은 기획력이 워낙 좋아서 매주 수요일마다 무슨 컨셉 나올지 기다리는 재미가 있어
오늘 점심시간에 밥 먹으면서 2편까지 마저 다 봐야겠다!
12,317원의 행복 보니까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 따라 해 먹고 싶어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