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구축 아파트에는 넓게 빠지던 앞뒤 발코니나 욕조가 요즘 신축에서는 확장 기본형에 샤워부스 위주로 바뀌고, 대신 팬트리랑 드레스룸을 넓게 빼는 구조가 대세가 됐다고 하네.

실거주 입장에서는 베란다 화분 키우거나 이불 털 공간이 줄어든 건 아쉽지만, 계절 짐 수납하기엔 팬트리 넓은 게 확실히 실용적이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