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구축 아파트에는 넓게 빠지던 앞뒤 발코니나 욕조가 요즘 신축에서는 확장 기본형에 샤워부스 위주로 바뀌고, 대신 팬트리랑 드레스룸을 넓게 빼는 구조가 대세가 됐다고 하네.
실거주 입장에서는 베란다 화분 키우거나 이불 털 공간이 줄어든 건 아쉽지만, 계절 짐 수납하기엔 팬트리 넓은 게 확실히 실용적이긴 한 듯!
예전 구축 아파트에는 넓게 빠지던 앞뒤 발코니나 욕조가 요즘 신축에서는 확장 기본형에 샤워부스 위주로 바뀌고, 대신 팬트리랑 드레스룸을 넓게 빼는 구조가 대세가 됐다고 하네.
실거주 입장에서는 베란다 화분 키우거나 이불 털 공간이 줄어든 건 아쉽지만, 계절 짐 수납하기엔 팬트리 넓은 게 확실히 실용적이긴 한 듯!
로그인하고 이야기에 참여해요. 댓글은 익명으로 표시돼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
현관 팬트리랑 주방 팬트리 한 번 써보면 다시는 없는 집으로 못 돌아갈 정도로 수납력이 사기야
대신 요즘 신축은 방 크기가 예전보다 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모델하우스 볼 때 실측 꼭 해봐야 하더라
맞아 서비스 면적을 어디에 배분하느냐의 차이인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듯!
그래도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이랑 커뮤니티 시설 때문에 신축 선호도가 계속 높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