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저녁 8시 이후로 물만 마시겠다고 다짐했는데 새벽 내내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서 잠이 안 오더라 ㅠㅠ
결국 프라이팬에 버터 한 조각 녹여서 식빵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설탕 솔솔 뿌린 다음 계란후라이 반숙 올려서 우유랑 순삭함...
고급 브런치 카페 토스트도 맛있지만 새벽에 몰래 구워 먹는 설탕 버터 토스트는 진짜 이길 수가 없다. 지금 깨어있는 야행성 친구들 오늘 야식 뭐 먹었어?

분명 저녁 8시 이후로 물만 마시겠다고 다짐했는데 새벽 내내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서 잠이 안 오더라 ㅠㅠ
결국 프라이팬에 버터 한 조각 녹여서 식빵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설탕 솔솔 뿌린 다음 계란후라이 반숙 올려서 우유랑 순삭함...
고급 브런치 카페 토스트도 맛있지만 새벽에 몰래 구워 먹는 설탕 버터 토스트는 진짜 이길 수가 없다. 지금 깨어있는 야행성 친구들 오늘 야식 뭐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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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에 설탕 조합은 반칙이지... 글 읽자마자 침 고여서 나도 냉장고 문 여는 중 ㅠㅠ
거기에 딸기잼까지 살짝 발라 먹으면 극락 간다 ㅋ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0칼로리야!
딸기잼을 깜빡했네!! 마지막 한 입에 반숙 노른자 터뜨려 먹었는데 지금 세상 행복해 ㅋㅋ
배 불러야 잠도 잘 오는 법이지 먹고 30분만 소화시키고 꿀잠 자!
나는 아까 만두 4개만 구워 먹는다는 게 한 봉지 다 비웠어 동지가 있어서 다행이다 ㅋㅋㅋ
결국 나도 참지 못하고 식빵 두 장 구워서 우유랑 클리어했다... 새벽 토스트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