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는 2016년 3월~ 5월까지 중국 TV와 극장에서 송출된 캡슐 세제 광고~~ 두달간 아무도 뭐라고 안함 ᄏᄏᄏᄏ
- 중국에 있던 미국인 가수가 보자마자 SNS 올려서 전세계적 논란으로 번짐
- 회사측에서는 홍보목적이지 인종차별 아니라고하고, 중국 일반인들도 "피부가 희면 세 가지 못생긴 점을 가린다"는 중국 전통적 미의 기준을 나타내는 것 뿐이라고 맞섬
- 그러다가 BBC, CNN, 가디언 등 글로벌 방송에서 까지 욕하니까 그제서야 사과문 남김 (내용중에 여론이 부풀려진건 있다고 끝까지 변명 한줄 포함)
- 근데 알고보니 이 광고는 백인을 흑인으로 세탁해버린 이탈리아 광고가 원조였음 그거 카피한거 ᄏᄏᄏᄏᄏ
결국 백인 -> 흑인 -> 황인 ?????? ᄏᄏᄏᄏᄏᄏᄏ
인종 가위바위보냐?
아니 인종차별 광고까지 짝퉁으로 베껴왓다는게 젤 웃기네ㅋㅋㅋ
사과문에 여론 부풀려졌다고 끝까지 변명 한 줄 넣은 게 제일 추함
두달동안 티비랑 극장에 버젓이 틀었는데 아무도 이상한거 못느꼈다는게 더 소름임;;
대환장 세탁기ㄷㄷ
익명1 상성 물고 물리는거 미쳣네ㅋㅋ 원조 만든 이탈리아나 그걸 또 따라한 중국이나 수준 똑같다ㅜㅜ
피부가 희면 못생긴 점 가린다는 논리로 맞서는 게 진짜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