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한 단 사면 반도 못 쓰고 냉장고에서 진물 나길래 정착한 방법임 다 마신 생수병 안쪽 바짝 말려서 가위로 대충 썬 대파 넣고 냉동실 박아놔봐라 지퍼백은 손에 냄새 배고 자기들끼리 떡지는데 이건 뚜껑 열고 통통 털면 라면에 바로 나옴 도마 꺼낼 일도 없어서 난 이제 무조건 이케 함
잡담정보·팁
대파 한 단 사면 반도 못 쓰고 냉장고에서 진물 나길래 정착한 방법임 다 마신 생수병 안쪽 바짝 말려서 가위로 대충 썬 대파 넣고 냉동실 박아놔봐라 지퍼백은 손에 냄새 배고 자기들끼리 떡지는데 이건 뚜껑 열고 통통 털면 라면에 바로 나옴 도마 꺼낼 일도 없어서 난 이제 무조건 이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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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입구 좁아서 대파 넣을 때 옆으로 다 안 흘림??
익명1 종이호일이나 에이포 말아서 깔때기처럼 꽂고 부으면 하나도 안 흘림
ㄹㅇ 개꿀팁
헐 나 맨날 지퍼백에 얼렷다가 얼음덩어리 돼서 숟가락으로 깻는데 당장 바꾼다!!
물기 진짜 바짝 안 말리면 안에서 다 들러붙으니까 이틀은 말려야 됨
청양고추도 저렇게 해놓으면 라면 끓일 때 삶의 질 수직상승함ㅋㅋ
익명1 맞아 귀찮으면 대파도 키친타월로 한번 닦아서 넣어야 안 뭉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