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배고파서 20분 동안 마라탕 토핑 경건하게 골랐거든 배달 완료 문자 오길래 신나서 현관문 열었는데 복도가 텅 비어 있는 거야 설마 하고 사진 확대해 보니까 편도 1시간 거리 우리 회사 유리문 앞이네.. 평일에 야근할 때 시켜 먹고 주소를 우리 집으로 안 바꿨더라ㅎㅎ 토요일 아침부터 2만 원 공중분해 시킨 내 능지 진짜 레전드다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