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입으려고 백화점 가서 산 울 니트 오늘 처음 개시했거든 씻고 나와서 아무 생각 없이 수건이랑 같이 세탁기 건조기 풀코스로 돌림ㅎㅎ 방금 다 돌아갔다고 소리 나길래 열었는데 뭔 신생아 조끼가 나와서 눈 비빔.. 팔통에 손목도 안 들어가는데 내 능지 진짜 레전드다ㅋㅋㅠ 딱 네 시간 입었는데 시급 삼만원짜리 옷이었네 하..
글
가을에 입으려고 백화점 가서 산 울 니트 오늘 처음 개시했거든 씻고 나와서 아무 생각 없이 수건이랑 같이 세탁기 건조기 풀코스로 돌림ㅎㅎ 방금 다 돌아갔다고 소리 나길래 열었는데 뭔 신생아 조끼가 나와서 눈 비빔.. 팔통에 손목도 안 들어가는데 내 능지 진짜 레전드다ㅋㅋㅠ 딱 네 시간 입었는데 시급 삼만원짜리 옷이었네 하..
로그인하고 이야기에 참여해요. 댓글은 익명으로 표시돼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
울 니트를 건조기에 돌렷다고??
린스 푼 미지근한 물에 담가서 늘려도 저 정도면 복구 안 됨
말티즈 입양 ㄱ
익명2 마자 나도 그거 따라햇다가 소매만 대왕오징어처럼 늘어나서 버림ㅜㅜ
비싼 공부 했다 생각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