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밤에 손전등을 휘젓는데, 완성본에선 해골이 걸어 다님.
작가 DARIUSTWIN의 단편 ‘Memento Mori’. 공식 소개에 따르면 9개월 동안 현장에서 빛으로 직접 그린 장노출 사진 777장을 이어 만든 작품이다.
10월 23일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뒤 레딧에서도 주목받았다. 완성본도 멋진데, 그걸 한 장씩 그렸다는 쪽이 더 안 믿김.
검은 밤에 손전등을 휘젓는데, 완성본에선 해골이 걸어 다님.
작가 DARIUSTWIN의 단편 ‘Memento Mori’. 공식 소개에 따르면 9개월 동안 현장에서 빛으로 직접 그린 장노출 사진 777장을 이어 만든 작품이다.
10월 23일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뒤 레딧에서도 주목받았다. 완성본도 멋진데, 그걸 한 장씩 그렸다는 쪽이 더 안 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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