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하루 된 펭귄. 울고, 물 마시고, 다시 잠드는 게 오늘의 전부임.

일본 어드벤처월드의 바위뛰기펭귄 아기다. 동물원 발표에 따르면 10월 28일 탄생 생중계에는 최대 약 1만 9천 명이 동시에 모였다.

거창한 이벤트 없이 작은 생명 하나를 같이 기다린 셈. 이 조그만 애한테 이미 온라인 이모·삼촌이 너무 많음ᄏ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