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상자 같은 케이스를 열면 버섯 두 개. 그런데 이걸 귀에 꽂는다.

버섯 과자 모양 이어폰과 과자 상자 형태의 충전 케이스

일본 과자 ‘키노코노야마’ 모양 무선 이어폰이 Pro 모델로 돌아올 예정. 메이지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제품이다. 음질 설명보다 일단 생김새가 기억에 남음ᄏᄏ

제작사에 따르면 2024년 첫 모델은 3,500개가 10분 만에 팔렸다. 새 모델은 11월 1일 펀딩을 열고 1,000개 이상 신청이 모여야 상품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