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는데 내려가고, 내려가는 와중에 또 돈다. 보는 쪽 손바닥이 먼저 젖음.

2026 레드불 램페이지의 고득점 런을 모은 공식 영상. 유타의 산비탈을 직접 코스로 다듬고, 낙차 큰 점프와 공중 기술을 이어 붙인다.

참고로 올해 남자 결승은 강풍으로 취소됐다. 이 영상은 대회 종합 베스트 런 모음이지 남자 우승자 하이라이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