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먹으면서 밥친구로 연인 틀었다가 방금 숟가락 들고 그대로 굳음ㅋㅋㅋ 이장현이 포로시장에서 길채 발견하자마자 눈동자 흔들리는 거 왜 이렇게 처절하냐고!! 맨날 능글맞던 사람이 눈 돌아서 걸어오는데 도파민 터져서 소리 지를 뻔함ㅠㅠ 남궁민 멜로 눈빛 진심 유죄다 설거지 미루고 바로 다음 화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