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열자마자 발소리 듣고 후다닥 달려나옴

반갑다는 듯이 내 발밑으로 막 파고드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숨도 못 쉬겠음

바퀴벌레 이 미친놈아 제발 저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