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다 씻고 나서 물에 젖은 머리카락 휴지로 집다가 현타 오지게 왔거든 바닥 바짝 말라 있을 때 문앞에 둔 돌돌이로 3초만 쓱 밀고 물 틀어봐라 머리카락이 타일에 안 들러붙어서 배수구 막힐 일 자체가 아예 사라짐 자취 4년 차인데 난 이제 귀찮아서라도 무조건 이케 함
잡담
예전엔 다 씻고 나서 물에 젖은 머리카락 휴지로 집다가 현타 오지게 왔거든 바닥 바짝 말라 있을 때 문앞에 둔 돌돌이로 3초만 쓱 밀고 물 틀어봐라 머리카락이 타일에 안 들러붙어서 배수구 막힐 일 자체가 아예 사라짐 자취 4년 차인데 난 이제 귀찮아서라도 무조건 이케 함
로그인하고 이야기에 참여해요. 댓글은 익명으로 표시돼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다른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오 천잰데?
건식 아니면 바닥 잘 안 말라서 난 그냥 배수구 거름망 스티커 붙여둠
아 나도 맨날 젖은거 더러워서 휴지 반통씩 썻는데ㅋㅋㅋ 오늘부터 따라함
익명2 나 그 스티커 잘못 떼다가 끈끈이 남아서 개고생함;;
헐 화장실 전용으로 미니 돌돌이 하나 걸어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