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생활·관계퇴근길에 홀린 듯이 귤 한 봉지 사 왔어?익명 익명 · 1시간 전 · 조회 160가방도 안 내려놓고 식탁 앞에 서서 벌써 다섯 개째 까먹는 중 시지도 않고 달아서 계속 손이 가네 이러다 저녁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ㅋㅋ♥ 추천 15💬 댓글 5+ 저장 1↗ 공유⧉ 링크 복사𝕏 X에 공유신고
벌써 귤 철이냐?
원래 서서 까먹는 게 제일 많이 들어감
익명2 지금 여섯 개째 까면서 폰 만지는 중
아 트럭귤 달면 앉은자리에서 반봉지 순삭인데ㅋㅋㅋ
헐 나도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러서 사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