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반차 쓰고 누워서 파묘 틀었다가 지금 벌떡 일어나서 본다 김고은 칼 들고 춤추다가 피 묻은 얼굴로 뒤돌아볼 때 숨 멎는 줄 알았음!! 옆에서 이도현 미친 듯이 북 치면서 경문 외우는데 팔뚝에 닭살 다 돋았다 왜 다들 대살굿 장면만 따로 돌려본다는지 단번에 납득함 도파민 레전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