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가벼운 권유나 선배의 조언 한마디로 생각지도 못한 진로를 찾거나 좋은 기회를 잡게 되는 경우들이 있잖아.
돌아보면 나도 첫 직장에서 사수분이 실수했을 때 다그치기보다 차분하게 일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이 업계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 다들 고마웠던 인생의 귀인 썰 있어?
친구의 가벼운 권유나 선배의 조언 한마디로 생각지도 못한 진로를 찾거나 좋은 기회를 잡게 되는 경우들이 있잖아.
돌아보면 나도 첫 직장에서 사수분이 실수했을 때 다그치기보다 차분하게 일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이 업계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 다들 고마웠던 인생의 귀인 썰 있어?
로그인하고 이야기에 참여해요. 댓글은 익명으로 표시돼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
나 취준 길어져서 자존감 바닥일 때 자기 일처럼 자소서 봐주고 면접 연습 도와준 대학 동기! 평생 갚으면서 살려고
좋은 사수 만나는 건 진짜 사회초년생 최고의 복이지! 나도 나중에 후배 들어오면 그런 선배가 되고 싶어
맞아 받은 따뜻함을 또 다음 사람에게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아
오늘 점심시간에 그 친구한테 커피 쿠폰 하나 보내면서 안부 물어야겠다!
아침부터 마음 훈훈해지는 썰들 보니까 기분 좋아지네
아침에 옛날 사수분한테 안부 카톡 드렸더니 반갑게 답장 와서 다음 주에 저녁 먹기로 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