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가벼운 권유나 선배의 조언 한마디로 생각지도 못한 진로를 찾거나 좋은 기회를 잡게 되는 경우들이 있잖아.

돌아보면 나도 첫 직장에서 사수분이 실수했을 때 다그치기보다 차분하게 일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이 업계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 다들 고마웠던 인생의 귀인 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