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몰아볼 작품 찾고 있는데, 다들 살면서 '아 이건 진짜 뇌 초기화하고 첫 화부터 그 설렘 그대로 다시 보고 싶다' 하는 인생작 하나씩 있지 않아?
장르 상관없이 한국 드라마, 해외 시리즈, 영화 중에 밤새 정주행하게 만들었던 띵작 하나씩만 영업해 줘!
주말에 몰아볼 작품 찾고 있는데, 다들 살면서 '아 이건 진짜 뇌 초기화하고 첫 화부터 그 설렘 그대로 다시 보고 싶다' 하는 인생작 하나씩 있지 않아?
장르 상관없이 한국 드라마, 해외 시리즈, 영화 중에 밤새 정주행하게 만들었던 띵작 하나씩만 영업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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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무조건 <나의 아저씨>랑 <시그널>! 특히 시그널 무전기 처음 켜질 때 그 전율은 기억 지우고 다시 느끼고 싶어
로코 좋아하면 <선재 업고 튀어>나 <그 해 우리는> 강추! 계절 바뀔 때마다 꺼내 보는데도 매번 설렘
와 시그널이랑 나의 아저씨는 진짜 명불허전이지... 밤에 불 끄고 보면 몰입감 장난 아닐 듯
영화 쪽에서는 <인터스텔라>랑 <어바웃 타임>! 어바웃 타임은 인생이 조금 지칠 때마다 보면 눈물 쏙 빼고 힐링됨
스릴러 좋아하면 <비밀의 숲> 시즌1도 무조건 봐야 해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음
댓글 추천 라인업만 봐도 이번 달 주말 순삭 예약이다 ㅋㅋ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