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정리하다가 현타 와서 글 써봄 ㅠㅠ

1. 늦잠 자서 어쩔 수 없이 탄 출근길 택시비 2. 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 한데 해지 깜빡한 OTT 구독료 3. 귀찮아서 시켰는데 맛도 별로인 배달 음식 + 배달팁 4. 비 올 때 급해서 샀는데 집에 이미 5개 있는 편의점 우산

나는 무조건 1번이랑 3번... 특히 배달 시켰는데 실패하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기분까지 상해서 제일 아깝더라. 다들 뭐가 제일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