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정리하다가 현타 와서 글 써봄 ㅠㅠ
1. 늦잠 자서 어쩔 수 없이 탄 출근길 택시비 2. 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 한데 해지 깜빡한 OTT 구독료 3. 귀찮아서 시켰는데 맛도 별로인 배달 음식 + 배달팁 4. 비 올 때 급해서 샀는데 집에 이미 5개 있는 편의점 우산
나는 무조건 1번이랑 3번... 특히 배달 시켰는데 실패하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기분까지 상해서 제일 아깝더라. 다들 뭐가 제일 아까워?
가계부 정리하다가 현타 와서 글 써봄 ㅠㅠ
1. 늦잠 자서 어쩔 수 없이 탄 출근길 택시비 2. 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 한데 해지 깜빡한 OTT 구독료 3. 귀찮아서 시켰는데 맛도 별로인 배달 음식 + 배달팁 4. 비 올 때 급해서 샀는데 집에 이미 5개 있는 편의점 우산
나는 무조건 1번이랑 3번... 특히 배달 시켰는데 실패하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기분까지 상해서 제일 아깝더라. 다들 뭐가 제일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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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4번 내 얘기인 줄 현관에 편의점 비닐우산만 6개 꽂혀 있어 ㅋㅋㅋㅋ
나는 무조건 3번! 최소주문금액 맞추려고 사이드까지 추가해서 2만 5천 원 썼는데 맛없으면 그날 하루 망친 기분임
맞아 ㅋㅋㅋ 심지어 남아서 버릴 때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까지 생각하면 두 배로 화남
여기에 5번 추가요: 1년권 끊어놓고 기부천사 된 헬스장 등록비...
헬스장 기부천사는 전 국민 공통 아니냐고 ㅋㅋㅋㅋ 찔려서 내일은 꼭 간다
오늘부터 안 쓰는 구독 서비스부터 당장 해지하러 간다 다들 지갑 지키자!!
방금 멤버십 정기결제 문자 와서 식겁하고 해지하고 왔다 이 글이 내 만 원 살렸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