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 드레스도 아니고 웨딩 스튜디오 촬영용 드레스면 저 정도 과감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 입는 거 완전 좋지 않아?
체형이랑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화보 컷처럼 잘 나왔던데 요즘은 웨촬 때 정형화된 머메이드나 벨라인 말고 커스텀 스타일로 찍는 게 확실히 트렌드인 듯!
본식 드레스도 아니고 웨딩 스튜디오 촬영용 드레스면 저 정도 과감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 입는 거 완전 좋지 않아?
체형이랑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화보 컷처럼 잘 나왔던데 요즘은 웨촬 때 정형화된 머메이드나 벨라인 말고 커스텀 스타일로 찍는 게 확실히 트렌드인 듯!
로그인하고 이야기에 참여해요. 댓글은 익명으로 표시돼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
맞아 본식 때는 클래식하게 가더라도 스튜디오 촬영 때는 본인 하고 싶은 컨셉 다 해보는 게 남는 거지!
사진 결과물 보니까 분위기 독보적이던데 ㅋㅋ 주인공 두 사람이 만족하면 그게 최고야
그치? 요즘 셀프 웨딩이나 컨셉 웨촬이 왜 인기 많은지 알 것 같아
헤어 스타일링이랑 부케 컬러 매치도 센스 있게 잘 골랐더라
야외 스냅이랑 실내 화보 컷 둘 다 색감이 너무 예쁘게 잘 나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