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처럼 강팀들만 모인 무대에서 10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는 옵타 기록 보니까 결정력이 새삼 대단함.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이랑 슈팅 타이밍은 물론이고 2선으로 내려와서 뿌려주는 패스까지 완벽해서 전성기가 오히려 더 길어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