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는 예쁘면 무거운 울코트나 롱코트 입고도 하루 종일 잘만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어깨 눌리는 옷 입으면 저녁에 승모근부터 뻐근해짐 ㅋㅋㅋ
결국 손이 제일 많이 가는 건 가벼운 경량 패딩이나 캐시미어 혼방처럼 가벼운 아우터뿐이더라.
20대 때는 예쁘면 무거운 울코트나 롱코트 입고도 하루 종일 잘만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어깨 눌리는 옷 입으면 저녁에 승모근부터 뻐근해짐 ㅋㅋㅋ
결국 손이 제일 많이 가는 건 가벼운 경량 패딩이나 캐시미어 혼방처럼 가벼운 아우터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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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몸살이라는 단어 처음 들었을 때 웃었는데 막상 겪어보니까 진짜 실존하는 질병이었음 ㅋㅋㅋ
가방도 무거운 가죽백 다 당근하고 나일론 백팩이나 에코백만 메게 됨 무게가 1순위야
맞아 가방 무게까지 줄여야 출퇴근길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