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는 예쁘면 무거운 울코트나 롱코트 입고도 하루 종일 잘만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어깨 눌리는 옷 입으면 저녁에 승모근부터 뻐근해짐 ㅋㅋㅋ

결국 손이 제일 많이 가는 건 가벼운 경량 패딩이나 캐시미어 혼방처럼 가벼운 아우터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