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사할 때부터 본인은 비혼주의고 경조사 안 챙길 거라 회사 축의금·부의금 일절 안 내겠다고 선 긋는 스타일 있잖아.
주변에서도 깔끔해서 좋다는 파랑 그래도 사회생활인데 기본은 해야 하지 않냐는 파로 나뉘던데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처음 입사할 때부터 본인은 비혼주의고 경조사 안 챙길 거라 회사 축의금·부의금 일절 안 내겠다고 선 긋는 스타일 있잖아.
주변에서도 깔끔해서 좋다는 파랑 그래도 사회생활인데 기본은 해야 하지 않냐는 파로 나뉘던데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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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나중에 안 받겠다는 원칙만 확실하게 지키면 전혀 문제없다고 봄! 오히려 뒤끝 없고 깔끔하지
맞아 안 내다가 본인 일 생겼을 때 은근슬쩍 청첩장 돌리는 것만 아니면 각자 선택이지 ㅋㅋ
역시 일관성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네 ㅋㅋ 요즘은 부서 전체로 안 걷고 친한 사람끼리만 챙기는 추세라 더 편해진 듯
우리 회사도 공지만 올리고 자율 참석으로 바뀌었는데 서로 부담 없어서 만족도 높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