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상대로 명동에서 김포공항까지 48만 원 받은 불법 택시 기사가 결국 적발됐다고 함.

대다수 친절하게 일하시는 기사님들까지 도매급으로 욕먹게 만드는 일이라 이번 기회에 공항·명동 구간 불법 영업 단속이랑 처벌이 확실히 강해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