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값은 계속 오르는데 배달앱 수수료랑 인건비 부담까지 겹치니까 동네 오래된 맛집들도 버티기 힘들다는 얘기가 많네.
점심 한 끼 가격도 많이 올라서 소비자도 외식 줄이게 되고 자영업자분들도 마진이 안 남는 악순환인 듯. 다들 요즘 외식이나 배달 빈도 예전보다 많이 줄였어?
식자재값은 계속 오르는데 배달앱 수수료랑 인건비 부담까지 겹치니까 동네 오래된 맛집들도 버티기 힘들다는 얘기가 많네.
점심 한 끼 가격도 많이 올라서 소비자도 외식 줄이게 되고 자영업자분들도 마진이 안 남는 악순환인 듯. 다들 요즘 외식이나 배달 빈도 예전보다 많이 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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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배달비 아까워서 요즘은 퇴근길에 마트 마감세일 들르거나 집밥 해먹는 날이 훨씬 많아졌어
맞아 배달 한 번 시키면 기본 2만 원 훌쩍 넘으니까 손이 잘 안 가더라
동네 단골 백반집도 지난달에 천 원 올리시면서 너무 미안해하시는데 다 같이 힘든 시기인 게 느껴짐 ㅠㅠ
포장 할인되는 곳 위주로 가끔 사 먹는데 자영업자분들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