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첨부 이미지

날씨 선선해지니까 주말마다 러닝 대회 열리는 계절이 돌아왔네! 나도 작년에 처음 뛰었을 때 찍은 사진 보면서 이번 주말 10km 완주 목표로 컨디션 조절 중이야.

한편으론 기안84 말처럼 요즘 서울 도심에서 주말마다 마라톤 대회가 너무 자주 열려서 버스 우회하고 차 막히는 불편함도 크다는 의견도 공감이 가더라. 상암이나 한강 공원 위주로 코스를 짜면 러너들도 시민들도 다 좋지 않을까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