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출퇴근하면서 지나다니던 한강 다리랑 남산 타워 걸리는 풍경인데, 외국인 여행객들 눈에는 현대적인 빌딩 숲이랑 산, 강이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게 엄청 이색적이고 예뻐 보이나 봐!
해 질 녘 매직아워 시간에 맞춰서 산책 나가면 서울 사람인 내가 봐도 감탄 나올 때가 많긴 해. 다들 서울에서 노을이나 야경 볼 때 제일 좋아하는 나만의 명소 있어?

매일 출퇴근하면서 지나다니던 한강 다리랑 남산 타워 걸리는 풍경인데, 외국인 여행객들 눈에는 현대적인 빌딩 숲이랑 산, 강이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게 엄청 이색적이고 예뻐 보이나 봐!
해 질 녘 매직아워 시간에 맞춰서 산책 나가면 서울 사람인 내가 봐도 감탄 나올 때가 많긴 해. 다들 서울에서 노을이나 야경 볼 때 제일 좋아하는 나만의 명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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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노을 색감이랑 빌딩 불빛 켜지기 시작할 때 분위기 진짜 예술이다... 나는 낙산공원 성곽길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 제일 좋아해!
노들섬 잔디밭에 앉아서 한강철교 쪽으로 해 지는 거 보면서 음악 들으면 외국 부럽지 않지
노들섬이랑 낙산공원 둘 다 가을바람 불 때 산책하기 딱 좋은 코스네!
외국 친구들 한국 놀러 오면 응봉산 팔각정이랑 반포 한강공원 데려가는데 다들 인생샷 수백 장씩 건져 가더라 ㅋㅋ
오늘 금요일 퇴근할 때 날씨 맑으면 한강 변 따라서 따릉이 타고 집 가야겠다!
가을 해 질 녘 공기가 일 년 중에 제일 예쁠 때니까 다들 오늘 퇴근길 하늘 꼭 올려다봐!!
이번 주말에 카메라 들고 노들섬 가서 서울 노을 타임랩스 찍어오기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