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잘 나온 사진 건져서 카톡 프사 바꿨더니 엄마한테 바로 연락 옴

엄마: 너 카톡 해킹당했냐 프사 누구야 나: 나잖아 엄마 아들도 못 알아봐?? 엄마: 양심이 있으면 원래 얼굴로 해놔라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 나: 아 보정 좀 한 거 가지고 너무하다 진짜ㅋㅋ 엄마: 사기죄로 잡혀가기 전에 얼른 내려

친엄마한테 아침부터 사기꾼 취급 당했는데 이거 진짜 내려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