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커버 빨고 다시 씌울 때마다 가로세로 헷갈려서 두 번씩 끼우던 시절 있었거든 안쪽에 달린 세탁 탭을 무조건 침대 오른쪽 아래 모서리에 맞추고 시작해봐라 대부분 거기가 정방향이라 낑낑대면서 다시 뺄 일 아예 사라짐 난 이거 깨닫고 나서 무조건 이케 함 주말 침구 갈기가 훨씬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