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뒹굴거리는데 엄마랑 나간 아빠한테 갑자기 카톡 옴

아빠: 저녁 뭐 먹고 싶냐 나: 오 외식임? 나 삼겹살 아니면 광어초밥! 아빠: 아니 엄마랑 둘이 초밥집 왔는데 니 생각이 나서 나: 헐 내 거 포장해오게?? 아빠: 아니 그냥 생각만 났다고 밥 알아서 챙겨 먹어라

차라리 말을 말든가 초밥 사진만 띡 보내놓고 읽씹하네ㅋㅋ 자식 상대로 티배깅 너무한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