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자석 택배칼 사서 현관문에 착 붙여놨거든! 방금 새벽배송 온 상자 문 앞에서 바로 뜯었는데 진심 미쳤음!! 맨날 가위 찾으러 부엌까지 왔다 갔다 하던 귀찮음이 싹 사라짐ㅋㅋㅋ 현관 앞에서 바로 언박싱하고 종이박스만 접어두니까 방도 깨끗해~~ 택배 달고 사는 자취러들 천원의 행복이니까 꼭 써봐!